저희 마을은 365일 내내 축제가 끊이지 않는 축제장, 청년 예술인 축제 마을 입니다.
이곳은 청년들이 먹고 자고 즐겁게 지내면서, 매일 크고 작은 이벤트들을 진행합니다.
일하는 것 자체가 즐거운 꿈의 공간입니다. 저희가 원하는 이런 공간, 축제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함께 만들어갈 청년예술가들을 모아야 했습니다.
태안의 새섬리조트라는 공간을 확보해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만들고 청년예술가들을
대상으로 사업들을 진행해왔습니다. “한 달의 예술”, “마을 잔치”, “문화도 예술리”등의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고, 청년 예술가들을 모으고자 했습니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축제로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1년 내내 축제가 열리는 축제장에서 각 계절 컨셉에 맞는 대표 축제
4개를 만들고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상설 컨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미래를 디자인하는
충전의 시공간, 오락발전소입니다.
삶에서 가장 큰 요소를 즐거움이라 생각하고 있는 마을로, 사람이 즐거움을 느끼는 5가지 창구를 인간의 다섯 가지 즐거움이라 하여 눈 ,입, 귀, 몸, 마음으로 정하고 ‘5樂’. 이렇게 다섯 가지가 즐거워야 인간이 온전한 삶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며 다섯 가지의 즐거움을 개발하는 문화예술 발전소입니다.
태안군 이원면은 가로림만의 풍부한 생태계, 리아시스식 해안, 유류피해를 극복하게 한 123만명의 자원봉사자를 기리기 위한 솔향기길 등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고 있으며 이곳에 문화를 접목시켜 축제 관광의 마을로 만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