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텀마을

경북 예천
생텀마을
우리 꿈의 이야기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이루기 위한 장소를 찾던 중 예천군 효자면의 순수한 자연에
매료되어 2010년 정착했습니다. 무농약 무제초제 호두 농사를 지으며 건강한 삶을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생텀마을만의 차별화된 힐링 아이템은
1) 구들방을 활용한 치유의 주거문화 공간
2) 방해받지 않는 순수한 자연 활용법
3) 명상·건강운동법
4) 디톡스·건강 먹거리
5) 지역사회 힐링 소통법
이 있습니다.

청년들과 함께 생텀마을의 힐링자원과 힐링 노하우를 활용·발전시켜 예천을 글로벌 힐링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꿈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생텀마을’의 의미는?

생텀마을 [Sanctum Village]
생텀은 가장 성스러운 장소라는 뜻으로 마블 영화 속에서 닥터 스트레인지가 수행하고 거주하는 공간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생텀마을은 소백산 자락 경북 예천 효자면의 순수한 자연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개발한 힐링 콘텐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널리 알린다는 비전를 갖고 있습니다.

마을 청년 이야기

생텀마을 마을 대표

김민성
1. 마을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전쟁 트라우마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경북 예천의
자연 속에서 치유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청년들이 예천의 힐링자원들을 활용해
힐링산업을 펼쳐 나가고, 이를 발전시켜 예천을 세계 속의 K-힐링 메카로
만들고 싶습니다.

2. 우리 마을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힐링이 되는 삶의 마을

생텀마을 마을 청년

강수원 청년
2.우리 마을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생텀마을에서 사람과 자연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작게는 내 몸과 마음의 건강에 이롭고, 넓게는 사람 간의 관계와 삶의 가치에 대해서도
큰 지혜를 얻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반성할 수 있었어요. 마을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생활이 겹치면서 도시에서는
알 수 없었던 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새로운 꿈을 실현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지금이지만 자연의 넉넉함과
사람의 정을 가슴에 품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생텀마을 마을 청년

권현민(좌측)
2. 우리 마을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저는 원래 예천에서 태어나고 자랐는데, 도시 생활을 하면서도 예천에 대한 기억이
떠나지 않았어요. 결국 자연 좋고 사람 간의 정이 있는 예천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저에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회복시켜주는 영혼의 수리소와 같은 곳이에요.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여정을 재정비하여 정갈하게 하고,
지친 나를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힘을 얻게 해줬습니다.

마을이 소개하는
마을 지역

경북 예천 효자면은 전통문화와 청정한 자연을 지닌 지역으로 특히 호두가 맛 좋기로 유명해 호두골로도 불립니다. 명심보감에 실린 실존 인물 효자 ‘도시복’ 어르신의 생가가 위치하고 있으며, 고려 말 유학자인 역동 우탁 선생이 학문과 도를 닦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Healing on the Hill

마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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